• 상품 간략설명 : 호호당에서는 한국의 식탁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먹거리들을 담아 일상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옥춘당은 예부터 전해내려오는 사탕으로 쌀가수나 엿에 다양한 빛깔을 장식해 만든 한국전통사탕으로 한자 그대로 아름다운 구슬과 화사한 봄이 만난 듯한 모습을 지녔습니다. 서양에서 크리스마스에 빨간 줄무늬의 지팡이 사탕을 나누어 먹듯 돌잔치나 혼례와 같은 큰 잔치나 제사상에 올렸다가 다 같이 나누어 먹었다고 합니다. 이번 음식 손수건에는 항상 단정하게 정돈되어 있던 옥춘당을 해체하여 달달한 사탕이 마구 떨어져 내리는 듯한 느낌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 땀을 닦거나, 손을 닦은 후 물기를 제거할 때 쓰기 좋습니다. 손수건은 보자기 매듭을 만나 멋진 포장재가 됩니다. 작은 초콜릿이나 사탕 박스, 책이나 다이어리, 도시락, 음료 등을 손수건으로 예쁘게 묶어 건네면 평범한 것도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1+1] 옥춘당 손수건

    [1+1] 옥춘당 손수건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태어나면서 나의 동물을 갖는다는 건 참 신기하고 재밌는 일인 것 같습니다. 12간지는 신성한 열두 동물을 말하는데, 자(쥐), 축(소), 인(호랑이), 묘(토끼), 진(용), 사(뱀), 오(말), 미(양), 신(원숭이), 유(닭), 술(개), 해(돼지) 순서로 동물들이 저마다 활동하는 시간과 특성에 따라 나눈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같이 개인 위생에 더 신경을 쓸 때엔 하루에도 몇 번씩 손을 닦는 것 같습니다. 매번 티슈를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때, 개인 손수건을 사용하시면 어떨까요? 린넨 100%로 만들어져 빨아쓰면 쓸 수록 더 부드러워 집니다.
      [가제손수건증정]  12간지 띠 린넨 손수건

      [가제손수건증정] 12간지 띠 린넨 손수건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두 개의 실을 엮어 만드는 호호당의 노방은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줍니다. 호호당의 노방으로 만든 노방 에코백은 아스라이 비치는 노방의 특성이 그대로 살아나 안에 담긴 물품이 은은하게 비칩니다. 단순하고 담백한 모양새의 노방 에코백이지만,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매번 다른 모습이 됩니다.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담담한 흑색, 겨울의 군밤이 떠오르는 짙은 밤색, 소나무의 새순이 떠오르는 소나무색, 무난하고 단정하면서 동시에 가장 세련된 모래색, 잘 익은 귤이 떠오르는 귤색으로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호호당의 휴대용 노방 에코백에는 안주머니가 더해져 핸드폰이나 교통카드 등을 보관하기에 좋습니다. 평소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방을 잘 접어 안주머니 안에 쏙 집어넣고 에코백이 필요한 순간 펼쳐서 사용해 보세요.
        • 상품 요약설명 : 노방 파우치 포장
        [노리개 증정] 노방 포켓 에코백 6색

        [노리개 증정] 노방 포켓 에코백 6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모시는 오랜 시간 한국인의 삶과 함께해 온 전통 직물입니다. 특유의 청량감으로 여름 의복 및 생활 소품으로 우리의 일상을 채워줍니다. 전통 모시를 그대로 재현한 호호당의 모시는 까슬한 촉감과 아름다운 결은 그대로이되 세탁과 건조가 용이한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호호당의 보자기 가방은 포장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나, 보자기를 받은 이후의 쓰임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께 유용합니다. 아름다운 포장의 역할은 그대로이되, 별다른 손재주가 없이도 몇 번이고 재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아끼는 술 한 병, 꽃, 그 밖의 원통형의 물건을 담기에 좋은 호호당의 와인 보자기 가방에 빈 와인병을 넣어 꽃을 꽂아보세요. 호호당은 무심코 버려지던 것들을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버려지지 않는 일용품' 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그건 환경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곁의 사물에 마음을 담아서 사용하는 진심 어린 일상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선물포장]  모시 와인 가방 6색

          [선물포장] 모시 와인 가방 6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호호당 베이비의 여러 시리즈 중 ‘어해도’ 라인은 바닷 속 꽃게와 새우, 잉어가 수 놓아져 아이의 하루를 지켜줍니다. 배꼽이불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입니다. 말 그대로 배꼽만 살짝 가려 덮어 낮잠 시간을 책임지기도 하고, 외출할 때 들고나가 유모차 덮개로 쓰기에도 좋습니다. 넉넉한 크기로 겉싸개로 쓰기에도 좋고, 어려서부터 손에 늘 쥐고 다니는 애착이불로 배꼽이불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린넨으로 만든 파우치가 한 세트 구성으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신생아 시절부터 유치원 이후까지 쭉 사용하기에 좋아 임신 출산 선물은 물론 가벼운 백일, 돌 선물로 제안 드립니다.

              물고기와 새우, 그리고 게 등 바다 생물을 그린 그림을 어해도라고 합니다. 유유히 물 속을 헤엄치거나 걷는 바닷속 친구들은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의미했습니다. 호호당의 어해도 魚蟹圖 시리즈는 평화롭고 행복한 아이의 하루에 함께합니다. 물 속을 유유히 헤엄치며 노니는 바닷속 친구들처럼 우리 아이의 하루가 평안하길 늘 바랍니다.
            [10%할인] 어해도 린넨 배꼽이불 3색

            [10%할인] 어해도 린넨 배꼽이불 3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호랑이와 봉황무늬를 넣어 만든 호호당의 양단, '상서로운 날' 아기 베개입니다. 내리는 눈을 맞는 봉황과 호랑이 무늬가 새겨진 상서로운 날 양단 메밀 베개는 아기의 개월수에 따라 메밀의 양을 덜어내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고, 베개를 덧 씌운 베갯잇은 언제든 손쉽게 세탁할 수 있어 늘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덜어낸 메밀은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했다가 나중에 다시 사용하면 좋습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메밀을 전부 지퍼백에 덜어내어 냉동해두고 베개 커버와 베갯잇은 잘 세탁해 보관해두면 됩니다. 호호당의 아기 메밀 베개에 들어가는 메밀깍지는 국내에서 가장 상급으로 알려진 봉화 메밀을 사용합니다. 우리 아기에게 좋은 일이 가득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전통 옷감으로 정성껏 만든 양단 메밀 베개는 아기의 잠자리를 늘 건강하고 복스럽게 지켜줄 거라 믿습니다.
              [베갯잇 추가 증정]  양단 아기 메밀 베개 5색

              [베갯잇 추가 증정] 양단 아기 메밀 베개 5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마음속과 방 안 가득 꽃내음을 채워 생활했던 우리 선조들의 일상을 따라, 매일의 삶속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호호당의 양단 일용품을 선보입니다. 화조도 양단 베개 위에는 결이 곱고 부드러운 누비 원단에 순면 안감을 덧대어 만든 베갯잇을 씌워주었습니다. 단정하게 단추로 마감하여 수시로 세탁하여 늘 청결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베갯속에는 여러가지 몸에 도움을 주는, 국내에서 나는 질 좋은 메밀과 편백을 엄선하여 베갯속을 제작하였습니다.

                  시원한 성질을 가진 메밀은 열이 많은 분 또는 여름철에 사용하시면 머리의 열을 식혀 숙면에 도움을 주며, 편백의 경우 메밀과는 다른 느낌의 소재로 단단하게 목을 받쳐주는 듯한 지압의 효과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솜이나 라텍스와 같은 부드러운 베개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안정감있는 베개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배갯속에 분리형 지퍼가 달려있어 편백이나 메밀의 양을 얼마든지 조절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베갯잇 추가 증정]  화조도 양단 목베개 5색

                [베갯잇 추가 증정] 화조도 양단 목베개 5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그 어느때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공간의 무드를 만들어주는 향기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됩니다. 호호당의 향노리개는 잠시 머물다 금새 날아가버리는 향을 머금고 은은하게 잔향을 발산하는 방향제 역할을 해줍니다. 예로부터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장식으로 쓰였던 노리개와 테슬에 아름다운 문양과 색을 담았습니다. 연포도 색을 담은 매화 향노리개 가운데 석고 부분에는 매화 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석고 타블렛 위 쪽으로는 매화 나무를 향해 날아오는 듯한 나비 매듭으로 장식했습니다. 다남(多男), 다산(多産)의 의미와 장수의 의미를 지니는 나비 매듭은 그 화사함으로 인해 부녀자들이 많이 애용했던 문양입니다. 팽팽히 감아 한올씩 돌려 비비며 꼬아주는 수작업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단의 동글동글한 모양은 실을 고정하느라 끼웠던 바늘을 빼내어 생기는 흔적으로 일반적인 태슬과 달리 풀릴 염려가 없습니다.

                    호호당 향 노리개 석고 타블렛 부분에 원하는 향을 분사하여 사용합니다. 향에 대한 호불호 없이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습니다. 석고 타블렛에 가까이 대고 충분히 분사해주시기 바랍니다.용액이 맺힐 경우 수 초 내로 흡수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석고를 충분히 건조시켜 준 후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선물포장] 매화 향노리개

                  [선물포장] 매화 향노리개

                  SOL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