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간략설명 : 솜을 도톰하게 넣은 누비로 세 가지 사이즈 함을 만들었습니다. 크기대로 포개어 보관해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예쁜 물건 담아 사용하기에 좋은 패브릭 함입니다. 선물을 담아 전할때도 좋고, 생활용품 담아 보관해두기에도 제격입니다.
    원형 누비함 3종

    원형 누비함 3종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솜을 도톰하게 넣은 누비로 세 가지 사이즈 함을 만들었습니다. 크기대로 포개어 보관해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예쁜 물건 담아 사용하기에 좋은 패브릭 함입니다. 선물을 담아 전할떄도 좋고, 생활용품 담아 보관해두기에도 제격입니다.
      사각 누비함 3종

      사각 누비함 3종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모시는 오랜 시간 한국인의 삶과 함께해 온 전통 직물입니다. 특유의 청량감으로 여름 의복 및 생활 소품으로 우리의 일상을 채워줍니다. 전통 모시를 그대로 재현한 호호당의 모시는 까슬한 촉감과 아름다운 결은 그대로이되 세탁과 건조가 용이한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모시로 만든 베개 커버에 천연 모시로 제작한 베개 커버가 더해져 한 여름, 쾌적한 잠자리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이 되어줍니다. 베갯속에는 여러가지 몸에 도움을 주는, 국내에서 나는 질 좋은 메밀과 편백을 엄선하여 베갯속을 제작하였습니다.

          시원한 성질을 가진 메밀은 열이 많은 분 또는 여름철에 사용하시면 머리의 열을 식혀 숙면에 도움을 주며, 편백의 경우 메밀과는 다른 느낌의 소재로 단단하게 목을 받쳐주는 듯한 지압의 효과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솜이나 라텍스와 같은 부드러운 베개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안정감있는 베개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배갯속에 분리형 지퍼가 달려있어 편백이나 메밀의 양을 얼마든지 조절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시 목베개 6색

        모시 목베개 6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호랑이와 봉황무늬를 넣어 만든 호호당의 양단, '상서로운 날' 아기 베개입니다. 내리는 눈을 맞는 봉황과 호랑이 무늬가 새겨진 상서로운 날 양단 메밀 베개는 아기의 개월수에 따라 메밀의 양을 덜어내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고, 베개를 덧 씌운 베갯잇은 언제든 손쉽게 세탁할 수 있어 늘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덜어낸 메밀은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했다가 나중에 다시 사용하면 좋습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메밀을 전부 지퍼백에 덜어내어 냉동해두고 베개 커버와 베갯잇은 잘 세탁해 보관해두면 됩니다. 호호당의 아기 메밀 베개에 들어가는 메밀깍지는 국내에서 가장 상급으로 알려진 봉화 메밀을 사용합니다. 우리 아기에게 좋은 일이 가득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전통 옷감으로 정성껏 만든 양단 메밀 베개는 아기의 잠자리를 늘 건강하고 복스럽게 지켜줄 거라 믿습니다.
          양단 아기 메밀 베개 5색

          양단 아기 메밀 베개 5색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단정한 호두나무 다반에 사각거리는 메밀 매트를 올려 함께 사용해보세요. 깨지기 쉬운 물건을 올리거나, 뜨거운 음식이나 음료를 올릴 때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자기 포장까지 더해져 차와 음식을 사랑하는 분들께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호두나무 다반]
              - 예로부터 소반은 좌식생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방가구의 하나입니다. 식기를 받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이 작은 상은 부엌에서 사랑채나 안채로 식기를 받치고 옮기는 쟁반의 기능과 함께 방안에서는 상의 용도로 쓰여졌습니다. 호호당의 다반은 소반 중에서도 높이가 낮은 찻상입니다. 찻자리를 준비할 때, 1인 찻상을 차릴 때 유용합니다.
              - 상판의 홈과 다리의 곡선이 꼭 맞물리게 제작되어 높게 쌓아도 안정감이 있으며, 쌓인 모습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해줍니다.
              - 호두나무로 만들어 잘 길들인다면 오래도록 아름답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쓰임이 좋지만, 백일 잔치나 돌잔치 등 근사한 한국식 상차림이 필요한 자리에서도 쓰임이 유용합니다.

              [메밀 매트]
              광목으로 만들어 메밀을 도톰하게 채운 세 가지 사이즈 매트를 소개합니다. 깨지기 쉬운 유리나 도자 등을 받치는 매트로 제격인 이 메밀 매트는 작게는 컵부터 크게는 쟁반이나 항아리까지 받칠 수 있습니다. 큰 사이즈의 매트는 간이 방석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물건을 올릴때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기분좋은 이 메밀 매트에 아끼는 물건을 올려 보관해보세요.
            다반과 메밀 매트 (소, 대)

            다반과 메밀 매트 (소, 대)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호호당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유기 수저 세트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온 유기 수저 중에 숟가락 끝부분이 납작하게 눌린 형태가 많았습니다. 눌린 뒷면은 주로 아이의 약을 섞거나, 초간장 등 소스를 만들고, 꿀을 뜨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으로 하던 역할을 대신 해주는 정겹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호당에서는 이 오래된 '약수저'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 호호당만의 유기 수저를 선보입니다. 납작한 뒷면에 이름을 각인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최상급 강화 소창을 맞대어 누빈 도톰한 소창 누비로 만든 두가지 사이즈의 매트는 찻자리, 한식 상차림에도 어울리고 화장대나 서랍장을 덮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누비 매트를 깔고, 유기 수저를 올리면 단아한 한식 상차림이 완성됩니다.

                각인을 원하시는 경우 각인 서비스를 추가하신 후, 기재란에 내용을 기재해 주세요. (*각인 추가시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유기 수저 세트와 누비 매트(대)

              유기 수저 세트와 누비 매트(대)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호호당 호두나무 다반의 묵직한 색상과 유기의 빛깔, 그리고 부드러운 누비의 색상은 최고의 조화를 이룹니다. 1인 찻상이나 다과상을 차리기에 알맞은 작은 다반과 티스푼, 티포크를 한 세트로 엮은 다과상차림 세트는 찻자리, 식사 자리에서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보자기 포장까지 더해져 차와 음식을 사랑하는 분들께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호두나무 다반]
                  예로부터 소반은 좌식생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방가구의 하나입니다. 식기를 받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이 작은 상은 부엌에서 사랑채나 안채로 식기를 받치고 옮기는 쟁반의 기능과 함께 방안에서는 상의 용도로 쓰여졌습니다. 호호당의 다반은 소반 중에서도 높이가 낮은 찻상입니다. 찻자리를 준비할 때, 1인 찻상을 차릴 때 유용합니다. 상판의 홈과 다리의 곡선이 꼭 맞물리게 제작되어 높게 쌓아도 안정감이 있으며, 쌓인 모습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해줍니다. 호두나무로 만들어 잘 길들인다면 오래도록 아름답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쓰임이 좋지만, 백일 잔치나 돌잔치 등 근사한 한국식 상차림이 필요한 자리에서도 쓰임이 유용합니다.

                  [메밀 매트]
                  광목으로 만들어 메밀을 도톰하게 채운 세 가지 사이즈 매트를 소개합니다. 꺠지기 쉬운 유리나 도자 등을 받치는 매트로 제격인 이 메밀 매트는 작게는 컵부터 크게는 쟁반이나 항아리까지 받칠 수 있습니다. 큰 사이즈의 매트는 간이 방석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물건을 올릴때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기분좋은 이 메밀 매트에 아끼는 물건을 올려 보관해보세요.

                  각인을 원하시는 경우 각인 서비스를 추가하신 후, 기재란에 내용을 기재해 주세요. (*각인 추가시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다과상차림 세트

                다과상차림 세트

                SOLD OUT
                  • 상품 간략설명 : 호호당 호두나무 다반의 묵직한 색상과 유기의 빛깔, 그리고 부드러운 누비의 색상은 최고의 조화를 이룹니다. 1인 상차림이나 기물을 잘 갖춰 차리는 찻자리에 어울리는 큰 다반과 유기 수저 세트로 구성된 1인 상차림 세트는 찻자리, 식사 자리에서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보자기 포장까지 더해져 차와 음식을 사랑하는 분들께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호두나무 다반]
                    예로부터 소반은 좌식생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방가구의 하나입니다. 식기를 받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이 작은 상은 부엌에서 사랑채나 안채로 식기를 받치고 옮기는 쟁반의 기능과 함께 방안에서는 상의 용도로 쓰여졌습니다. 호호당의 다반은 소반 중에서도 높이가 낮은 찻상입니다. 찻자리를 준비할 때, 1인 찻상을 차릴 때 유용합니다. 상판의 홈과 다리의 곡선이 꼭 맞물리게 제작되어 높게 쌓아도 안정감이 있으며, 쌓인 모습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해줍니다. 호두나무로 만들어 잘 길들인다면 오래도록 아름답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쓰임이 좋지만, 백일 잔치나 돌잔치 등 근사한 한국식 상차림이 필요한 자리에서도 쓰임이 유용합니다.

                    [메밀 매트]
                    광목으로 만들어 메밀을 도톰하게 채운 세 가지 사이즈 매트를 소개합니다. 깨지기 쉬운 유리나 도자 등을 받치는 매트로 제격인 이 메밀 매트는 작게는 컵부터 크게는 쟁반이나 항아리까지 받칠 수 있습니다. 큰 사이즈의 매트는 간이 방석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물건을 올릴때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기분좋은 이 메밀 매트에 아끼는 물건을 올려 보관해보세요.

                    각인을 원하시는 경우 각인 서비스를 추가하신 후, 기재란에 내용을 기재해 주세요. (*각인 추가시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1인 상차림 세트

                  1인 상차림 세트

                  SOL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