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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 보자기 - 상서로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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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 보자기 - 상서로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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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NAME 양단 보자기 - 상서로운 날
PRICE ₩20,000
₩20,000
DETAIL 호호당이 제작한 양단으로 만든 호랑이 & 봉황 문양 보자기
POINT 3% (600원)
DELIVERY ₩3,000 (₩10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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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의 양단

 

예부터 우리들은 빛깔 고운 비단에 바라는 소망이나 좋은 의미가 담긴 다양한 무늬를 새겨

아름다운 옷을 짓기도 하고, 고운 보자기도 만들어 쓰고는 했습니다.

특히 두툼하고 탄탄하게 짜인 양단은 최상급의 옷감으로, 좋은 날에는 옷으로, 상보로, 보자기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는 했습니다.


한국의 오랜 직물 생산의 도시 진주에서 호호당의 디자인으로 직조되는 양단은 실이 아낌없이 들어가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과 우아한 광택을 자랑합니다.

 


 


잔잔하고 담담한 날의 보자기 포장


보자기는 복福 을 감싸는 의미로 쓰인 한국의 오랜 포장 문화 입니다. 

보褓 에 담긴 문양과 색, 소재와 장식 등에 의미를 담아 받는 분에게 정성껏 전하곤 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도 그대로 전해져 매년 다가오는 명절날은 물론이고 혼례와 잔칫날에도 빠지지 않고 마음을 전하는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은 비단 기쁜 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로가 필요한 순간, 용기를 선물하고 싶은 날 조차도 복福 을 기원하고 마음을 선물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조금 슬픈 날의 선물, 잔잔하고 담담한 날을 위한 보자기 포장을 소개합니다. 백 마디 말보다 큰 위로가 되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흰 백의 白, 꽉 찬 백 날의 百


예부터 한국에서는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첫 돌을 맞이할 때까지는 주로 희고 깨끗한 옷을 입히고는 했습니다.

흰 옷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입히고자 하는 의미도 있었겠지만, 액운을 막는다는 의미가 가장 컸다고 합니다.

이런 의미로 백일을 맞이한 아기는 흰 빛깔 백일복을 입히고, 백설기를 만들어 꼭 상에 올렸다고 하지요.

첫 돌의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상차림과는 달리, 전통 백일상의 상차림이 담백하고도 수수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상서로운 날

Wishes for happiness and good fortune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조짐이 있는 날. 예부터 한국에서는 상서로운 날에 눈이 내렸고, 
그 눈을 맞으며 귀한 손님이 집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을 때면,
백호랑이는 눈으로 뒤덮인 산맥을 고요히 어슬렁거리며 뜨거운 숨을 내뿜었고,
잿빛 하늘에 언뜻언뜻 비치는 찬란한 빛은 마치 봉황과 같은 강한 기운을 품고 있었습니다.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호랑이와 봉황 무늬를 넣어 만든 호호당의 양단, ‘상서로운 날’ 입니다.


Wishes for happiness and good fortune 
Symbols: Phoenix, Tiger, Snow flake




흑색 + 지백색

 

지백색 + 지백색

 





SIZE

 

S 55x55

M 80x80

L 110x110 

 

 

 

MATERIAL

 

POLYESTER 100%

 

 

 

COLOR


흑색 + 지백색
지백색 + 지백색

 

-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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